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큰애가 37개월 둘째는 이제 9개월 들어갑니다.큰애를 위해 20개월쯤에 영어를 시도하다 포기했습니다. 제실력이 형편없어서요..이궁아이에게 생활영어를 하려하니..쑥스러운데다..지식이 넘 부족해서 (단어.숙어) 아주 간단한 I see you!good job..이정도 책을 보구 활용해서 쓰려해도 그게 잘안되더라구요그러다 포기했어요 현재 한글을 깨치구 있는중이구요그래서 말인데요 영어와 한글을 동시에 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에... 저도 공부좀 할겸..아이들을 생각해서요어쨌든 공부는 해야겠고..선배님들...틀을 잡고 차근차근해야하는데 그틀을 어떻게 잡아가야할까요아주 영어엔 맹이라~ 저처럼 아주아주 초보인사람들은 어떻게 해나가야하나요그리구 아이에게 단어를 먼저 가르켜야할까요 아님 생활영어를 하나씩 가르켜야할까요맘은 이미 저앞에 가있는데 머리가 안따라주네요에고 정신없는글이네요저도 아주 유창하게까지 바라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와 대화할수 있게끔..아이에게 미안하네요 넘 부족한 엄마여서요님들 저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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