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간만에 글을 올리는데 여쭤볼게 있어서요..많은 글에서 나오듯 ORT(옥스퍼드리딩트리)와 런투리드가 뭐가 다른 특징이 있는 교재인지 잘 모르겠어서요...둘다 리딩/리드가 들어가 있어서 모두 READING에 중점이 있는건가? 1.각 사이트의 광고내용으로 봐서는 읽기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거.2.첨에는 그림에 글이 별로 없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읽고 듣는 능력을 키워주는거?뭐.. 어떻게 차이를 구분하면 되는지요.. 많은 분들이 구매에 관심이 있으셔서 저두 괜히 뭔지도 모르면서 구매를 할까 무서워요..ㅋㅋ잘 알고 구매하고 싶습니다. 이젠 충동구매보다도 잘 살펴보고 구매하고 싶은데,너무 몰라서요...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또 많이 접해주진 않았지만 단행본들만 이것저것 사다주고, 활용은 별로 못한 저같은 엄마가 구매해서 아이와 함께 즐길수 있는건 어느게 더 나은지요..아이가 영어책은 안 보려고 하고,(테잎은 또 테잎만 잡아 뜯으려하고..)그림있는 자동차에만 정말 짱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스카치테이프로 수번을 붙였다 또 떼어지면 붙이고... 그리고 끌어안고 잠을 잡니다...이런 상황에서 새로산 영어책과 테잎을 접해주기란.. 정말이지 아까울정도로 샀는데아이가 잘 안보네요..그래서 다른 방식의 접근을 하면 어떨까하고..여러맘들이 요즘 계속 하루가 멀다하고 올리는 ORT등에 눈이 가네요.. 어떤 것이길래... 꼭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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