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한 초4 남아입니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아이디 헬프미이구요..
제 고민에 마침표를 찍고, 얼른 실행에 들어가길 원하는데.. 좀 어렵습니다
너무답이 안나와 고민하던중에.. 5,6년전에 자주들렀던 쑥쑥사이트가 생각났습니다.
들어와서 글을 올렸는데 몇분의 맘들이 정말 감사한 답변을 주셨어요,,
읽어내려가는데 눈물이 나고 가슴이 메어지는듯 하더군요,,
여러가지의 묵은 감정들이 교차되면서요~~
정형화되지 않은 아이의 잠재성을 믿으며 키우다보니 설움이 많아지더라구요..
하니비님...조언 부탁드립니다.
십년전 비디오를 꺼내서 다시할까하는데..정말 잘하는건지..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나가야할지..
아니면 '아메리칸시티"같은 말하기 위주의 약간 유아스런 학원에 보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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