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들어온지 세달째가 되어가네요우리딸 받아들이는게 스폰지같아서 이중요한시기놓치면 않될것같아서둘째낳고 우울증에 시달리다 정신차려 영어공부에 돌입한지 두달이 다되갑니다.현재는 노부영으로 일주일에 한권씩 제가 영어반 한글반 (엄마가 영어가 딸려서리,,,)으로 수업을 해주고 있구요 생활영어열심히 외우며 생활에서도 영어반 한글반 써주고 있답니다. 받아들이는게 빠르고 아이가 활달해서 노래부르며 하는거 무지 좋아하구요그래서 brown bear나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는 거의 다외웠답니다. here my hands도요시작한지 한달안에요그런데 생활회화가 많이 않되는것같아요 까이유비디오를 보고나서는 쏼라쏼라 하면서 아기옹알이하듯이 해데요 (까이유처럼 하는거래요)상황에 맞지도 않는데 여기저기다 그냥 아는영어를 말하고요 영어로 말하면 알아는 듣고 답을 맞게 한국말로 대답하거든요다른집처럼 책을 보유하고있는상황이 많이 열악해요 다른분읽어보면 책도 많이들가지고 계시던데,.....걱정이예요 셋트는 부담되서 조금씩이라도 사서 많이 반복해볼려구요어떤책을 사봐야하는지 여러선배님들 도움부탁드립니다.런투리드나 ort , 또 tiny talk 등등중 지금 우리딸 상황에 간단한 회화부터하기에 재밌고 신나는 노래가 많이 나오는 좋은 교재추천좀해주세요 노부영은 일주일에 한권씩 하고있으니까 제외하구요아 그리고 또하나 더 질문 어떤분이 EEA외우신다는데 그책은 어디서 사나요?37개월인 제딸이 9개월된 둘째와 프리토킹하는 날까지 열심히해볼랍니다.좋은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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