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평민(?)을 인터뷰에 실어주신 쑥쑥측의 저의는 뭘까요? 비료를 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이 넘치는 열기를 주체 못하는 이 두사람을 비료 한번 잘 줘서 사람한번 만들어보자는 .... 그런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열심히 하면 (열심히 했나 모르겠지만...) 이런 추억거리와 영광(저희 입장에서는 영광입니다요)된 자리도 마련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누이맘님 영어박람회에때 찍은사진 며칠전에서야 찾았습니다.(이 게으름은 또 머인가) 거기에 오누이맘님과 그의 아덜 딱 걸렸습니다. 앨범에 잘 끼워놓겠습니다. 송이할머님, 딸이 정말 곱더군요. 저도 손주를 키우는 나이가 되면 그때는 어떤 언어를 배우고 있을지 가끔 생각해봅니다. 축하글 감사합니다.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정말 아니카님과 쟈스민님은 > 친자매마냥 늘 붙여있네요.. > 남편분들이 혹시 질투나 안하실런지... > 너무 보기 좋습니다.. > 목표로 하시는 안산 10개 소모임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 > 저도 함께 만세를 불러드립죠.. > 두분 모두 화이팅! >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 쟈스민님과 아니카님 축하 드립니다. > > 쑥쑥에 꼭 필요한사람~~!! > > 좋은 글들을 읽으면서 정말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분들이구나... > >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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