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23개월에 브라운베어부터 봤습니다.그래도..거부감이.. 없는것을 보면 늦게 접해줘서..그런것은 아닐듯 싶은데요.. 잠시 쉬는 타이밍이 아이들 마다 있는데..그것이 너무 빨리온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우리말이 급격히 늘을 전초전 이던지...쩝..(사실 이때 되니까 영어책보다 한글책을 더 많이 보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위주로 책을 샀습니다. 명품(?)들도 조곤조곤 샀는데 결국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로 가더라구요.. 차로 밀고 나가시다 상태가..좋아지면..조금씩 다른책도 접해주시는것을 늘리심이.. 쓰고보니..너무 허접한 답변이네요..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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