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6세부터 거북이영어를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8세.
처음에는 노부영을 비롯한 그림책으로 진행해오다 중간에 ort를 접하며 지금까지 진행해오고 있는데...
아직도 ort라니.. 하시겠지만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온것만으로도 쬐매 봐주시구요.
사실은 작년 그러니 7세 여름부터 5단계에서 6단계를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근 1년이라는
세월을 허비한 듯합니다. 그러나 그냥 끈을 딱 놓은것은 아니구요..
계속 dvd는 영어로만 꾸준히 보여줘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이제는 양적인 질이 떨어지니 재미없어하구..
거두절미하고,
다시 ort 6단계 들이밀어 볼까 하는데요. 아시겠지만 5단계와 6단계의 질이 다르더라구요..
단어나 문장이나 많이 어려워지고 수준도 높아지고.. (그말이 그말인가요??)
제가 여쭙는것은.
높아진 수준을 어떻게 커버하며 들어가야 할지예요.
단어를 설명하면서... 아님 문장에 대해 대략적인 해설을 하고나서.. 아님 그냥 들입다 읽어주고 틀어주고...
어떤방법을 선택해야하는지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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