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앤지님과 제가 제2의 아니카&쟈스민? 과연 그림이 될런지... 주체할 줄 모르는 끼와 실력을 겸비한 리앤지님과 얼렁뚱땅 사고뭉치인 제가 과연... 그래도 굳이 원하신다면^^ 울 아들놈이 잠자기 전에 그러더군요 "엄마..일 다 했어?" "아니..아직..방도 치워야 하고, 옷도 빨아야하고.." "얼른 자.. 오늘처럼 늦잠 자서 택시타고 유치원가면 돈 많이 들잖아..." 에고고 제가 영감님을 한분 모시고 삽니다요... 얼렁 자러 가여쥐...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정말 샘나지요? > 오누이맘님..우리도 제 2의 아니카,쟈스민 님이 되어 볼까나? > 오늘부터 오누이맘님..내가 찌임~!!! > > 그리고 질투에 목이메어 > 두분 남편분들 투병중이신지 오래라고..들었습니다.. > > ^^ > > 다시한번 아니카님..쟈스민님..축하드려요~^^ > > 그나저나 송이 할머님과 오누이맘님.. 건강 생각하셔서 > 언넝..주무시러..가세요.. > (사돈 남말하네..하시네요..? 허걱 그렇담 저희 두녀석다 두분이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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