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R #5 문이 열렸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이네요.
해마다 스승의 날이 찾아오고 저희집은 아이들 편지한통으로 감사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작년 규빈이 5학년 때는 스승의날 작은 이벤트를 했었어요.
아이들 한명한명 편지지에 간단하게 편지쓰고 접어서 상자에 가득담고
동영상으로 감사메세지도 담고 운동회때 사진도 찍고 해서 프리젠테이션으로 만들어
스승의날 학교에서 20분 정도 작은 이벤트를 친구들과 선생님께 선사했었어요.
마지막엔 스승의 은혜 노래도 부르고.. 선생님 눈물도 볼수 있었고요. 아이들도 아주 기억에 남았던것 같아요. 지금은 다른학교 가서 안계시지만 초등학교 6년을 지내면서 규빈이에게는 잊지못할 아주 좋은 선생님으로 남아계세요. 아마 앞으로도 쭈욱 그럴듯...
올해도 작년친구들 축하메세지 큰 편지지에 한장으로 받아서 우편으로 전근가신 학교로 발송했어요.
근데 올해 반친구들은 아무것도 안한다네요. 제가 괜히 섭섭해집니다.
우리 친구들은 스승의날을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Mr Dunfilling & the Cavity of Doom (part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