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게된지는 겨우 열흘 남짓되네요. 엄마표에 도전장을 내고 아직도 헤매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짜증맘의 글을 보고는 가슴이 답답합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건 좀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면서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를 모른다고 그렇게 살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교육현실을 무시할수도없고 영어가 필수시대라는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많은 문제들을 등지고 아이에게 무슨교육을 바라겠습니까 영어 열심히 가르쳐서 이민가서 살아라고 하지않을거면 제대로된 세상을 만들어야지요. 그리고 주위도 돌아볼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쑥쑥이 진정한 교육열로 무장된 사이트 같아서 우연히 들른 제 운에 감사합니다. 쑥쑥 화이팅이요!!!^^ 근데 화이팅은 잘못된 표현이라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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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떠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