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그렇지만..
제가 이번에 강남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엄마표를 잘 따라주어 꽤 잘한다는 소릴 듣습니다만..
그쪽 가면 전쟁이다..장난 아니다..며 왜들 그리 겁을 주는지...ㅠㅠ
반이름도 스페셜~ 수퍼 ~ 뭐 어쩌고 하는데요.
정말 그런데 들어가서 쫓아가려다 가랭이 찢어지는건 아닐까요?
그냥 집에서 제가 시켜도 잘 따라와 주었으니..
그동안 학원서 빡세게 진도 나간것도 아닌데 이만큼 와주었으니
그냥 이런식으로 갈것인가..
아님 한번 그 대열에 들어가 도전해 볼것인가...
그러다 한번 발 들이면 나오기도 힘들다는데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너무 바보같은 고민인가요?
후우.....심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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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떠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