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주로dvd나 비디오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까이유,티모시 등등)요즘 output이 상당히 많이 늘었는데요. 문제가 있네요. 저희아이는 주로 dvd볼때는 영어로 듣고 나중에 거기 포함된 책을 읽으며 뜻을 알아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책에 한글로 해석된대로만 뜻을 이해한다는거지요.. 예를 들면 티모시에서 나오는건데 are you ready to dump? 라는 대사에 해석이 " 준비됬니?" 라도 되있으면 그곳에 상황과 상관없이 모든 " 준비됬니?" 라는 상황에 쓴다는겁니다. 유치원갈준비됬니? 할때도 "ready to dump?" 이런식으로... 또 한가지 예를 들면 이것도 티모시에서 it's disgusting! it will ruin my clothes! 했을때이것은 영어교재가 아니라 영한대본이기 때문이지 해석이 그냥" 내옷더러워진단말야"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한나야 it's disgusting 이 무슨뜻이야 했더니한참 생각하더니 " 음 그건 내옷이 ..."우물쭈물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나야 그건 그뜻이 아니라 이런저런 뜻이야" 했더니 아니라며 자기 말이 맞다며 책을가져와 그해석 부분을 보여줍니다. 이런부분은 어떤식으로 바로잡아 줘야 하나요 다른맘들은 어떻게 지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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