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the story of the world를 작년에 샀어요. 책만 달랑 네권 샀는데요 지금은 그 때 CD까지 셑으로 안 산것이 후회되네요, 지금 중1인 울아들 초등졸업선물로 샀는데요 울 아들은 거들떠도 안보고 요즈음 제가 읽고 있답니다. 1권 고대는 다 읽었구요 지금은 2권을 읽고 있는데요 이게 재미가 솔솔한 것이 애들 밥주기도 싫다니까요. 중독증세가 있는 것 같아요. 작가가 옆에 앉아서 잔잔하고 온화한 목소리로 얘기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들구요 아이들은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 단어가 그닥 어렵지 않아요.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온 초등고학년이 소화하기에 어렵지 않은 수준이지요. 그러나... 내용이 워낙 방대한 관계로 아이가 세계사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다면 여러번 반복 읽으면 더 좋을 책예요. 정말 좋은 책임엔 틀림없답니다. 강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