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4월쯤 파닉스 해서 지금은 곧잘 영어를 읽습니다,,그런데..무슨 뜻인줄 모르니,,어찌해야 할지..
어렸을때 부터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곤 해서 노출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했고 자신도 영어를 읽고 싶어해서 파닉스를 시작한건데.. 이젠 제법 잘 읽어내는데..그 의미를 모르니 아주 속이 터집니다,,
리틀팍스도 만 2년 되었네여, 첨 일년은 자기가 듣고 싶은동화 마음껏 듣게 하고 게임 몇게 하게 하며 보내고 최근엔 0단계부터 읽기 하고 있어요 30분은 보고 싶은 동화 보고 나머지 시간은 저랑 영어 읽기 첨엔 읽는거에만 신령썼는데..
어느날 아이가 이해하나 궁금해서 질문했는데..무슨뜻인지 잘 모르는게 많더라고요,, 잘 못 이해하고 있는것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습관적으로 아이에게 해석을 시키게 되는데.. 이게 잘 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문제는 아이가 모르는것에 대해 왜이리 과도하게 화를 내고 야단치는지,, 이러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될까봐 걱정이에요,,그래서 될수 있으면 옆에서 같이 안보려고 하는데.아이는 엄마가 봐줬음 하고,, 제가 아이에게 너무 욕심을 내고 있는것 같아서 요즘 힘들어요 .길게 보자 다짐하고도 또 그러고,, 말하기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엄마가 실력이 안되니 영어로 말하기는 힘드네여,,맘같아서는 학원보내고 싶은데..학원도 회화위주보다는 1학년땐 파닉스위주인듯 하던데..말하기 유도는 어떻게 이끌어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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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어떠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