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집에서 매일 ort2권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튼튼 영어도 같이 해볼까 해서요.
오늘 상담 선생님(지부장님이라고 하시더군요) 다녀가셨어요.
ort처럼 책 일주일동안 듣는것이 더군요.
ort하면 튼튼영어는 할필요 없을까요?
책을 다양하게 사서 제가 들려주고, 문화센터에 영어수업을 해주는편이 오히려 좋을지 고민입니다.
튼튼영어가 좋다고 하던데,
가격은 비싸고 뭐그리 특별해 보이진 않던데요.
제가 모르는 뭔가 다른게 있을까요?
다른 중고 책거래싸이트에보니 튼튼교제 할인 판매도 하던데,
그런것으로 선생님 없이 공부하면 같은 효과를 기대할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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