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샀나 후회스럽습니다..아직 엄마도 아이도 초보인데...이걸 어떻게 활용해줄까 고민만 많습니다.공구활용에문에 가서 보니 입만 벌어지고...둘째놈 책읽어주는것도 정신이 없는데...엄두나 나질 않네요..차라리 동화책을 사서 더 많이 읽어줄껄 하는 후회만 되고..교환하자니 다 뜯어서 그것도 어렵겠고..휴~~~저 너무 바보같네요...눈물~~~~찍~
괜시리 샀나 후회스럽습니다..아직 엄마도 아이도 초보인데...이걸 어떻게 활용해줄까 고민만 많습니다.공구활용에문에 가서 보니 입만 벌어지고...둘째놈 책읽어주는것도 정신이 없는데...엄두나 나질 않네요..차라리 동화책을 사서 더 많이 읽어줄껄 하는 후회만 되고..교환하자니 다 뜯어서 그것도 어렵겠고..휴~~~저 너무 바보같네요...눈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