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고민이 생겼습니다.어느날 딸아이가 엄마 배가 영어로 뭐야 하길래 쉽 그랬더니 어?? 양이 쉽이쟎아 하네요.나름대로 장모음 단모음 구분했다고 했는데 아닌가 봅니다.오디오를 듣다가 선생님이 운데?? 그러는 거예요. teacher said 였거든요.sad와 said 발음이 똑같이 들린거죠. 제가 발음을 신경써서 해보려고 해도 제 귀에도 비슷하게 들리는 거예요.저희 아이는 이제 39개월 인데요. 갑자기 엄마표가 무서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발음도 조금 걱정이 돼구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문자로 써서 다르다고 한번 보여줘 볼까요?그리고 위에 발음은 원어민이 했을때 많이 다른가요?아이가 오디오 테잎에서도 구분을 잘 못해요. 저야 앞뒤 문장을 알아 들으니 이해가 되지만아이의 경우 아는 단어 위주로 듣기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모든단어의 발음에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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