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초 1 여아랍니다
집에서 꾸준히 많이는 아니고 40분 정도 읽기와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처음에 삼성 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 1-4단계까지 했구요
런투리드
매직 빈을 끝냈구요
지금은 헬로우리더랑 ort를 하고 있네요 ort는 3단계하고 있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구요 또 선배맘들 이야기에 힘을 얻어 학원다니는
아이들 보다 더 잘할 수 있을꺼라 수 없이 제 자신한테 세뇌(?)시키며 지냈는데요
같은 또래의 조카가 영유 1년을 보내고 학원을 꾸준히 다니고 있거든요 이번에 옆 학교에서 영어마을을 신설해 몇명 부족인원이 생겨서 둘이 같이 3개월 정도 다니게 되었네요 레벨이야 당연히 조카가 더 높을 꺼라 생각은 했는데요 막상 조카가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이 넘 자연스러워 참 부럽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겨우 단어만 알아 듣는 것 같아요 조카가 학원에 다니는것 보니까 단어시험도 보고 2시간씩 수업하는 것도 참 힘들어 보이고 숙제까지 ......그만큼 내공이야 쌓이는 것이 당연한것 같긴한데......제가 하는 방법으론 좀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학원을 보내야 할 것도 같고 또 쓰기나 단어 암기도 해야하는지.....
참 모르겠어요 저는 책 읽기가 되면 파닉스도 자연스럽게 될꺼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글이든 영어든 책에 비중을 많이 두는 편인데요 파닉스도 해 줘야 하는건지...당분간은 ort로 나갈 예정인데요 ort읽기와 함께 무얼해야 하는지 집에서 엄마샘으로 하시는 분들 도움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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