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Frorg and toad 를 깔깔 거리며 읽는것을 보고
한단계 올려줘도 되겠구나 했습니다.
사실 그 거 하나만 본건 아니고
이것저것 넘 보여줬는데
단계 올리기전 넘 오래 뜸을 들여놔서 아이가 지루해 하는듯해서요..
같은 책만 너무 오래 보여주는것도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오늘 서점에 갔다가 여기님들이 많이 보신 네이트 더 그레잇을 한권 사가지고 왔는데
표현이나 내용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더라구요.
아서챕터북은 몇장 넘기다가 아직 안될것 같아 그냥 왔거든요..
그런데 사실 호리드 헨리가 갠적으로 재밌을것 같기도 하고 해서요.
네이트 더 그레잇을 잘 보긴하네요.
그럼 호리드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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