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도 아름다운 가족간의 사랑을 그린 인형극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특히 가족사랑은 현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아플 때에도 가족은 항상 어느 때나 품어주는 사랑 공동체입니다. 이 작품을 통하여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가족이 있는 곳이 가장 행복한 곳임을 나누게 됩니다. 애기똥풀은 그리스 신화에서 새끼 제비가 눈이 아파 힘겨워할 때 어미제비가 몰래 발라줬다는 약초. 그래서 속뜻은 '어머니의 몰래 주는 사랑'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형극은 이러한 뜻을 담아 주인공 하늘이가 한쪽 다리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엄마의 사랑을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어린이 성장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