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리더스북을 테입으로 들으면 엄마들은 거의 이해를 하는지요?
보통 10줄 이내의 문장이면 다 이해가 되는지요?
전 read it yourself 같은거는 내용이 쉬워서 인지 90%이상 이해는 가능하구요.
말이 빠르거나 하는 것은 한 10번 정도 들으면 단어는 잡아내는데, 문장해석은 좀 어렵더라구요.
단어는 잡아내도 문장해석과는 별개인거 같아요.
6세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 코스북같은거는 처음 들어도 70% 의미파악은 가능합니다.
엄마표영어를 할 때 엄마들이 테입에서 나오는 소리의 이해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엄마표 때문에 이 방향 저 방향으로 여러가지로 시도해보는데 마음만 급하지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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