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은새가 42개월이라 고민고민하다가 3월부터 튼튼영어 시작했네요. 푸름이닷컴 영어방에 가면 재준아빠라고 튼튼영어 선생님 계시는데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님도 그곳에 재준아빠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거 같구요. 전 제가 튼튼에 가서 교재다 보고왔구요. 사실 가격이 부담스러워 결정 못하다가 제친구가 영문과나와서 지금 미국에 있는데 전화해서 확인했지요. 제친구는 한국 영어 특히 유아,어린이 영어는 튼튼이 제일 맘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튼튼은 연상력을 중요시하잖아요. 그리고 유아때는 해석도 필요없고 설명도 필요없고 무조건 많이 들려주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워낙 신뢰하는 친구라 좀 부담스럽지만 튼튼영어 쥬니어 60만원주고 그냥 구매했구요. 제가 직장맘이라 친정엄마가 하루에 3시간정도씩 노출하여 주세요. 그냥 아침에 눈뜰때 저녁에 잘때는 기본이구요 아이가 집에서 놀때는 그냥 계속 틀어놓고 제가 저녁에 집에가면 같이 교재 보면서 한번 테입을 듣습니다. 영어는 뭐니뭐니해도 듣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저처럼 영어를 두려워하지않고 그냥 익숙하게 받아들이기만 바랄뿐이요. 물론 친구말이 튼튼영어에서 선생님의 역할은 별루없고 초보라고 해도 상관없다고 하더라구 그런데 전 제가 직장맘이고 영어를 워낙 두려워해서요 ㅎㅎㅎ 그냥 제대로 한번 단계를 밟아아서 시키고 싶더라구요. 가격이 많이 부담스럽지만 믿고 한번 시작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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