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가 있는지... 말 문을 닫은지 2주가 되었습니다.(엄마가)여러번 생각을 다져 보았지만 웬지 한번 닫힌 입이 띠어지질않네요...아이는 계속 영어로 조잘조잘... 저의 머리에선 위윙윙... 마음은 답답...이럴 때가 있나요? 그래서 큰 맘먹고 런을 샀습니다.이제 그만 방황하고 다시 시작해야죠...그런데 런에 테입이 모두 영어가 아니라 영어/한글이라고 하는데오래된거라서 그런가요?
슬럼프가 있는지... 말 문을 닫은지 2주가 되었습니다.(엄마가)여러번 생각을 다져 보았지만 웬지 한번 닫힌 입이 띠어지질않네요...아이는 계속 영어로 조잘조잘... 저의 머리에선 위윙윙... 마음은 답답...이럴 때가 있나요? 그래서 큰 맘먹고 런을 샀습니다.이제 그만 방황하고 다시 시작해야죠...그런데 런에 테입이 모두 영어가 아니라 영어/한글이라고 하는데오래된거라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