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bayshore 쇼핑몰 앞에 살아요. 가까운 거리였네요..ㅎㅎ 오는 8월엔 kanata로 이사를 가구요. 이곳에서의 2년이 참 좋았는데...오타와강도 가까이,공원도 가까이... 오타와가 눈에 선하시죠. 저역시 살면 살수록 정이 솔솔 붙는다고나..할까요. 근디...겨울은 못 보셨군요. 한번더 오셔야겠어요....ㅎㅎㅎ 이젠 튤립축제도 끝나고...날이 조금씩 풀려가지만..작년처럼 좋친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ㅎㅎ..어젠 친구네랑 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누워서..얇은 햇살을 즐겼답니다. 덕분에 벼락치기로 저녁을 준비하느라 헉헉~~거리구요. 이렇게 밀려오는 작은 행복에 오타와가 참 좋아요. 아주 작은 조각이불을 누비듯이 가지신 오타와의 예쁜 추억이 많을꺼라...믿어요. 앞으로 살면서...제가 약을 팍팍 올려드리겠습니다..ㅎㅎㅎ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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