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영어를 시작했을때에는 영어회화랑 영어동화책읽기는 첨인 완전 초보인 저이었습니다.저로서는 넘 무모하다 싶었지만 그저 아무런 실력없이 영어라는 그 자체가 넘 좋아서 일을 저지르고 말았던 그 용기가 아마 없었다면은 처음부터 시작도 해 보질 않았을건데 그 무모한 아니 무대포의 나의 자세가 진짜로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되어 버렸답니다. 지금에 와서는 저로선 믿기지 않을 만큼 아이에 대한 영향을 보면서 무엇보다도 유아기때에 영어를 할때에는 엄마의 조급함없이 그리고 즐기는 마음과 조금씩 발전해간다라는 긴 시간을 보면서 하는 영어환경의 조성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물론 영어회화가 그리 유창하지 않아도 영작이 잘 안 되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라는 학습을 우리세대들은 너무나도 긴 세월동안 해 왔기에 그나마 어렴풋이 아이랑 하면서 전혀 안 되는 영어표현이 점점 되어감을 느꼈습니다. 지금도 전 아이랑 함께 지금까지의 해 왔던 이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저에게도 아이가 우리말뿐이니라 이렇게 영어로도 말을 감히 할수 있나보다라는 어떤 자신감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래서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감히 이 글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다은이가 돌전부터 생활속에서 우리말과 같이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었기에 좀더 수월하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처음에는 즉, 돌전에는 우리가 한국인이기에 우리말의 중요성에 더 중점을 두면서 우리말의 양을 훨씬 더 많이 하면서 영어를 하루중 조금씩 해 왔기에 아이가 우리말도 영어도 무리없이 지금에 와서는 잘 유지되고 있지 않나 싶어요. 그러면서 아이의 우리말의 안전성을 보면서 영어를 그것에 맞추면서 영어의 폭도 조금씩 늘려 갔던 것이 좀더 두 가지 언어에 대해 조금이라도 효과적이질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은이랑 영어를 하면서 아니 실생활속에서 돌전부터 처음 시작했을때를 생각하면서 이러한 점들이 다은이에게 좀더 영어로 듣고 말하는데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접하게 해 주었고, 다은이가 지금도 영어를 말하는데에 좀더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고 저의 생각을 감히 적어 봅니다. 1)돌전부터 아이에게 영어를 생활속에서 아주 조금씩 사용했기에 하루 중 일정한 상황에 맞추어서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건넸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영어로 한 것은 아니라 아주 하루의 짧은 시간이었다. 왜냐면은 나도 초보이기때문에 그리고 영어가 첨이기때문이다. 물론 이때에는 유아영어회화책을 조금씩 그 상황에 맞는 부분을 단 몇 문장이라도 외워서 말했다. 2)짧은 영어동화책부터 선택하여 아이에게 재밌게 글자 그대로 읽어 주었고 또한 그림을 보면서 잘 못하는 영어영작이지만 단순한 문장이라도 그저 아이에게 그림을 보면서 재밌게 나 혼자 말해 주었다. 물론 아이에게 우리말의 간단한 동화책과 더불어 영어동화책도 함께 읽어 주었다. 3)특히 아이랑 외출시에 버스를 타거나 산책할때에 그리고 아이랑 집에서 단 몇 분을 하더라도 놀이를 할때에도 간단한 영어라도 내 스스로 만들어서 했었다. 이때에는 영어동요를 인용해서 놀거나 하면서 아이랑 스킨쉽을 많이 하면서 즐겼다. 왜냐면 아이가 어렸기에 엄마의 사랑을 더 느끼게 해 주고 싶었다. 물론 우리말로 놀때도 많았다. 워낙 돌전부터 생활속에서 해 왔기에 나중에는 아이가 몸에 배어서 그런지 영어로 놀아도 우리말로 놀때처럼 거부감이 없었다. 4)아이랑 둘이 외출할때에 단 조금이라도 거리를 다니면서 엄마가 아이 앞에서 영어로 하는 모습을 늘 보여 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영어를 하는 것에 대한 자연스러움이 이것에서부터 비롯되질 않았나 싶다. 물론 거리를 다니면서 하는 단 조금이었지만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하는 영어가 나한테는 덜 부끄러웠다. 그저 지나치는 거리의 사람들이닌깐 말이다. 이때에 우리 아이는 밖에서 하는 엄마하고의 단 몇 마디의 영어가 오히려 산책을 하거나 버스안에서 밖의 풍경을 보면서 하는 것들이 그저 즐거워했기에 우리말로 했을때와 똑같이 영어로 내가 말을 해도 같게 여겨졌던 것 같다. 그래서 이런 점때문에 아이랑 외출시에 난 영어를 조금이라도 했었던 것 같다. 또한 아이의 자신감을 위해서도 말이다. 5) 유아잡지에 연재되는 영어회화나 그리고 유아영어회화책을 많이 내 교과서처럼 여기고 활용했다.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점점 나만의 영어영작이 스스로 하는데에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 물론 그 영작이라야 아주 간단한 것부터였지만은 말이다. 이렇게 나만의 영어표현을 조금씩 하다 보니 그 유아회화책에 나오는 문구들이 아무래도 많은 밑받침이 되었던 것을 느꼈다. 아마 지금도 나의 영작은 그것에서 많이 비롯된 것 같다. 6)영어동화책의 힘을 난 믿는다. 때로는 그리고 첨에는 나의 영어로 말하는 표현이 많이 틀린 것 같아도 그저 안하는 것보다 낫다라는 무모한 나의 겁없는 용기가 있었다. 틀려도 아이에게 해 보고 차후에 수정하고 보완해서 왠만하면은 그런 상황이 다시 올때에 아이에게 넌즈시 올바른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아이가 흘려 듣게끔 말해 주니 아이도 차차 올바른 표현으로 말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부족한 그리고 서투른 그리고 틀린 영어의 보완은 내 스스로도 고쳐서 아이에게 넌즈시 자연스럽게 말해줘서 올바른 표현으로 고쳐지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영어동화책"을 엄마랑 읽으면서도 많이 엄마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에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서 차차 올바른 영어표현 으로 자연스럽게 수정되어 가는 것을 느꼈고, 나또한 올바른 표현들을 아이의 영어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깨우쳐가게 되었다. 그래서 난 영어동화책의 힘을 어쩜 영어회화보다도 더 "위대한 보물창고" 이다라고 말하고 싶다. 7) 아이앞에서 다은이가 영어로 말을 많이 하기 전부터 난 아이앞에서 간단한 아주 짧은 이야기라도 영어로 간단하게 내가 만들어서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것이 다은이로 하여금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에 큰 도움을 주질 않았나 싶다. 8) 영어동화책을 읽은 며칠후에는 아이가 밥을 먹을때나 놀때에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도록 차후에 오디오를 틀어 주었다. 바로 이것이 아이의 발음교정에 많은 도움을 주질 않았나 싶다. 아주 익숙한 동화책의 이야기를 많이 듣게끔하는 것 말이다. 이렇게 들은 이야기를 스스로 외우게 되면서 글자를 모르닌깐 책의 그림을 보면서 다은이 스스로 영어로 말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이런 점들도 다은이가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을 하는데에 도움을 주질 않았나 싶다. 9)일부러 영어서점에 자주 갔다. 왜냐면은 영어서점이닌깐 아이에게 거기서 영어를 사용해도 다른 사람들이 그리 이상하게 여길 것 같지 않아서 아이에게 말을 할때에는 영어로 단 조금이라도 말을 해 주었다. 물론 거기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은 우리말을 그 앞에서 했지만은 말이다. 오히려 모르는 사람들앞이 나에겐 덜 창피했기때문이다. 그리고 영어책도 아이랑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10)아이가 좋아하는 상황을 잘 살펴서 집에서 그 상황을 이용해서 단 몇 분이라도 영어를 사용했었다. 물론 처음 아이한테 시작했을때말이다. 그리고 아이가 영어아웃풋이 많이 안 되었을때말이다. 왜냐면은 첨에는 내가 우리말을 하루중에 더 많이 사용하면서 하니 아무래도 하루 중의 작은부분을 차지하는 영어가 아이한테는 우리말보다는 덜 익숙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이한테 좀더 더 영어가 작은 부분이었지만 그저 재밌게 느껴지게 할려고 아이가 좋아하는 상황들을 이용했다. 예를 들면은 그 당시에 다은이는 화장실에서 응아를 하면서 말을 건네는 것을 무척 좋아했었다. 11) 아이한테 엄마인 내가 두가지 언어를 사용하기에 난 우리말을 할때에는 완전한 우리말문장으로 사용했고 ,또한 영어로 아이한테 말을 할때에는 아무리 간단한 문장이라도 온전한 영어문장으로 말을 했었다. 그래서 지금도 다은이가 우리말과 영어를 잘 분리해서 말을 하는 것 같다 12) 내가 영어로 말을 하는 것을 잘 못하기에 아이의 입에서 영어로 말이 나오는 것에 대해 조급한 마음을 갖지 않았다. 물론 주위의 아이들하고도 비교하지 않았다. 왜냐면은 난 그저 생활속에서 아이가 우리말처럼 자연스럽게 늘어가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의 처음 시작했을때의 마음가짐이 나를 좀더 편하게 해 주었고, 또한 서두름이 없었기에 아이도 좀더 편하질 않았나 싶다. 그리고 전혀 학습적인 느낌을 아이한테 주질 않았던 것 같다. 13) 아이의 영어아웃풋이 시작 ,발전하면서 난 대화식의 비디오를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내지 두 세번정도로 보여 주었었고 보여 준다면은 하루에 하나정도로 보여 주기 시작했다.. 그것이 메이지 그리고 위씽비디오,스팟비디오 말이다. 물론 아이한테는 시청시간을 그리 길지 않게 보여 주었다. 처음 비디오를 접한 것은 두돌 바로 직전이었기에 첨에는 20분으로 반드시 엄마인 나랑 함께 보았고, 지금은 비디오 하나를 다 끝날때까지 보게 해 준다. 이제 7세이니 많이 컸고 , 그만큼 영어듣기가 많이 발전했기에 끝까지 보여 준다. 그러면서 불루시리즈도 대화식이라 다은이가 말을 하거나 듣느데에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물론 다은이는 알아 맞처가는 놀이를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그 비디오가 잘 맞았던 것 같다. 그리고 영어로 속도감있게 말하는 것도 즉 약간 빠르게 영어로 말하는 것도 아마 비디오를 조금씩 보면서 다은이가 습득이 되질 않았나 싶다. 물론 이것도 내 생각이지만은 말이다. 여기까지 글을 쓰다 보니 저의 육아일기에 썼던 내용과 많이 흡사한 부분들이 있지만은 혹시나 지금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제가 그동안 써 왔던 글 내용과 많이 겹칠질 모르지만 제가 다은이게 돌 전부터 처음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접해 주었던 과정부터 막 아이가 영어 아웃픗을 하기까지의 그 과정들을 기억을 더듬어서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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