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인 여자아이입니다..책 읽어주는걸 많이 좋아하는데..영어책도 엄마가 읽어주는걸 좋아합니다..문제는 엄마가 영어 발음이 좋지도 않지만..듣는 것도 중요한데..테입에서 같은 내용이 자꾸 나오니까 좋아하지 않는것 같아요..처음 시작할때는 24개월쯤...비디오 보던거 또 보고 보고 하더니..요즘은 한번씩 밖에 안봐요...그래도 내용은 알고 있더라구요..마더구즈 .. 오즈모... 런투리드..TTD..단행본 몇십권..정돈데요..영어노래는 거의 다 따라부르며 좋아하는데...이렇게 계속 읽어주기만 해도 괜찮은지...TTD 읽어줄 때는 자연관찰 같은책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고 하는데 그래도 좋은지...엄마가 투자한것 노력보다는 잘 받아들이고 있는것 같은데..걱정되네요..요즘은 놀이학교 원어민에게 배운 영어 집에와서 엄마에게 가르쳐 줍니다..제가 잘 듣고 엄마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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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이 프리토킹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