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개월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영어는 임신때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나름 대로 계획도 세우고 교육하는데 있어서 어느 정도 주관도 생기고 또 스케쥴 대로 진행되고 있는것 같습니다.주로 영어동화와 생활영어 그리고 여기저기 참고문들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말걸기를하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 전공이 중국어이고 그것을 업으로 해야하니 어쩔수없이 아이가 중국어에 노출될수밖에 없습니다.사실 그동안은 아이에게 의식적으로 안들려주고 노출 시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영어도 힘든데 중국어까지 혹여 언어장애가 오면 어쩌나 뭐 이런 생각들 때문에 .....하지만 이러다 보니 제가 중국어를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공부도 항상 아기가 자는시간에 듣는것도 항상 주의해야 하고 더군다나 중국어로 말할기회가 스스로 줄어든다는거지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제가 중국어를 들어야 할때는 그냥 중국어를 듣고 중국말로 해야 할때는 그냥 중국말 합니다. 그러고 돌아보니 집에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중국어 자료들이 참 많더라구요.그림동화에서 부터 플래쉬카드까지 이전에 제 자료들이 고스란히 있더라구요.지금 생각은 들려주거나 제가 말할때는 그냥 자연스럽게 흘려 들려줄려고 합니다. 그림동화도 그냥 심심풀이삼아 읽어주고 영어랑의 비율은 70:30정도가 어떨까 생각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우의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나 노하우 주의해야할점 등등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