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큰녀석이 요사이 티모시네유치원을 봅니다.거기에서 나오는 노래 후반부에anything can happen을 에니핑 캔 해픈 이라고 합니다."에니핑이 아니라 에니띵인데"하고 나름의 th 발음 교정에 들어갔으나이녀석 하는 말이"아냐 에니핑이야."하고 전혀 제 입모양에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아직 알파벳도 정확하게 잘 모르는데 파닉스를 해주자니그렇고 지금은 그냥 동화책이나 비디오로 재미삼아 해주고 싶은데발음 교정 해주지 않아도 나중에 알게 될까요아님 맞는 발음으로 그 발음이 나올때 마다 엄마가 교정을 해 주어야 할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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