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브라운베어 브라운베어 왓두유씨? (한글로 써서 좀 이상하네요.. ^^:)를 구입해서 잘 보구 있는데요.. 오늘 이상한걸 발견했네요.. 모 서점 사이트에서 활용후기를 읽던중...저희집책은 보드북으로 곰,새,오리,말,개구리,고양이,개,양,금붕어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나오거든요.. 그리구 아이들이 나오는뎅... 제가 오늘 본 사이트에서는 앞에꺼는 다 똑같구요.. 선생님이 나와야할 부분에서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오더군요.. 또 어떤 활용후기에 보면 엄마가 나오는것도 있더라구요.. 전 그 활용한 사람들이 그냥 꾸며서 한게 아닐까 했는데.. 책이 그렇게 된거 같던데... 브라운베어가 여러종류인가요? 아니면 페이퍼북이랑 보드북의 차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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