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쪽지를 보내서 물어보셨는데...제가 그만 쪽지를 날려서...아뒤도 생각이 안나고..쪽지를 다시 볼 수 있는지 아무리 뒤져봐도 알 수가 없고...ㅋㅋㅋ...그래서 그냥 간단히 여기다가 적어두면 보실까 싶어서요..엠...질문이 대략 olw가 괜찮은지 그런거였던 거 같은데요..저는 ort는 낱권씩으로, olw는 세트로 가지고 있는데요..ort의 경우는 워낙 유명하고, 게시판에 설명도 많은 책이라뭐 더 말씀드릴 것도 없고, 울 예진이고 재미나게 읽고 있다..정도로만..그리고 1단계 글자부분은 왠만하면 넘어가도 무방하리라는 개인적인 생각만말씀드리고요...olw는 가지고 계신 분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은데...사실 저는 잘쓰고 있구요...ort에 비하면 그림이나 인쇄상태가 좀 미비하달까 그런데..엄마가 가르쳐 주기에는 정말 좋구, 예진이도 읽을 수록 좋아해요...일단 테잎에 파닉스를 노래로 배울 수 있게 되어있고, 이야기도 잼나게 읽어주고,또 이야기에 관한 노래도 다시 나오니까, 사실 공부안해도 확실히 기억을 많이하는 책이죠...아...그리고 영어실력이 별루인 엄마가 가르치기에 정말 좋아요...ㅋㅋ쑥쑥 홍기영님이랑 박성희님이 쓰신 가이드북이라...머...예상 질문과 답변이랑 노래가사랑 아주 쉽게 나와있어요...액티비티 많이 안해도 (게으른 엄마를 위해서)사용이 가능하고, 문장구조 익히기에 좋은 책이예요...이정도로 설명하시면, 대강 아시려나? 잉글리쉬 플러스에서 교육용 이멜도 오기는하는데...(전 그냥 가이드 북 보고 시간나면 해주고, 테잎은 예진이가 알아서 듣고..^^)개인적으로 잘 쓴 책입니다..^^ (쪽지로 답장 못드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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