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토요일 다니던 어학원을 과감히 접고 엄마표로 시작한지 딱 1주일 되었어요.
지금 초등4학년이구요, an i can read book level2로 시작했습니다.
본인이 원해서 아멜리아 시리즈로 시작했습니다.
동물을 싫어해서...
일단 한번 스스로 묵독, tape들으면서 정독, 글구 원하면 한번 소리내어 읽어보기(이 부분은 잘 안하려하네요)
하루 1권(시일이 좀 걸리더라도 천천히 하려합니다.)
괜찮냐고 물으면 "응 괜찮아." 라고 답하는데요,
생각보다 쉽지않은 듯합니다.
제가 읽어봐도 모르는 단어가 좀 되네요.(에구 창피)
일단 계속 진행하려하는데요,
좀 더 쉬운 단계로 해야할지 아님 본인이 괜찮다고 하니 그냥 지켜봐야할지 고민입니다.
글구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여자아이라 여자주인공인 책이면 좋겠네요. 쥬니비는 몇권 샀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 듯하구요.
henry and mudge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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