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감을 배우는 여러가지 touch&feel북이 많이 나와있지만 제가 소개 하려는 책은 random house에서 나온< textures>라는 책임당... 이책은 change board book이라고 책위로 촉감 카드를 이리저리 바꿔서 끼어볼 수있고 (동물의 촉감에 맞춰서)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답니다...실지로 저의 25개월된 딸이 손힘이 세고 손끝이 야무져서 왠만한 책은 남아나지 않은데 이것은 아주 잘 버텨내고 있답니다... 여기에는 fuzzy,rough,fluffy,bumpy,spongy,smooth,라는 6단어가 나오는데요,,,아이가 만지면서 범피범피,스무뜨,스폰지하고 촉감을 만지면서 혼자 잘하더라구요,,,제가 한 두세번 읽어준거 같은데 아이는 우리나라에서는 못보던 신기한책을 봐서 그런지 껴안고 다니면서 혼자 카드를 갈아서 뺐다 꼈다 하면서 만지면서 단어 중얼거리고 책산 보람을 느낀답니다,,, 글구 동물도 그림에 대해 짧은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영어책을 처음 접한 아이도 아무거부감 없이 책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자면the pig plays in the mud....이 정도 문장이랍니다.... 촉감 책을 사시고자 하는분들은 이책을 사셔도 후회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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