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랬군요. 저는 저만 안 보이는건지 알고 있었는데. 좀 오래된 모뎀이거든요. 그림이 안보여서 좀 아쉬웠었는데 기다리보면 되겠네요. 그랬다가 나중에 사야겠네요. 엄청 싸니까. 글구 노래랑 노래 중간중간 나오는 애기 웃음소리랑은 넘 좋습니다. 에구 구여버라~. 지나가는여인님의 글입니다. > 처음 올릴때는 그림이 죄다 잘 보였었는데 > 그때가 새벽 3시라서 그랬나 > 제가 이미지를 넣어놓은 웹상의 공간에 > 연결을 해 놓았는데 그곳의 서버가 > 낮에는 연결속도가 느려서 그러나(그건 아닌것 같기도 하구) > 암튼 히플러님과 통화하고 그림을 보여드릴 방법을 > 연구중입니다. 히플러님이 다른 웹공간에 넣어주실수도 >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원래 이글을 올린 의도가 > 꼭 그림들을(책의 본문을) 보여 드리고 싶었던거였는데 > 안타깝습니다. > 반드시 그림들이 보여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리고 아직도 못다한 2500원짜리 책소개가 > 몇 개 더 준비되 있습니다. > 시간 되는대로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 우선은 이미지가 보여지도록 하는 문제가 먼저 > 해결되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 책소개를 몇권 더 올린후 >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 이 책들을 판매하는 사이트도 올릴 계획입니다. > 맨 처음에 그 사이트 이름을 함께 올리지 않은 것은 > 몇 권의 책소개를 더 보시고 > 또 그중 제가 좋아하는 책들의 이름들도 올려드리고 한 다음에 > 심사숙고해서 나중에 구입을 고려하시라고 하고 싶어서였습니다. > 아무리 2500원씩이라 책값이 저렴하더라도 > 신중히 골라서 사야할 것 같아서요. > 저는 이 책들이 20권이 넘게 있는데 > 물론 그래봐야 5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 (5만원도 큰 돈이지만 다른 책들에 비해서는 싸지요) > 책이 워낙에 앏아 꼭 아파트 대문 손잡이에 끈으로 연결해 > 걸어놓고 가는 신장개업 중국집의 선전 카달로그 만합니다. > (먹음직스런 음식들 그림과 가격이 7~8페이지에 걸쳐 나와있는 > 견고한 종이의 작은 책처럼 생긴 중국집 선전 카달로그 > ---> 뭘 설명하려고 그러는지 대충 아시죠?) > 그러나 종이질은 나름대로(?) 견고하고 > 핸드백에 쏘옥 들어가 아이를 데리고 외출시 휴대하기에 좋습니다. > 핸드백속에 3~4권씩 넣어 가지고 나갔다가 > (가벼우니 무게 걱정은 없습니다.) > 아이가 지루해 할때 한권씩 꺼내 읽어주면 > 효과가 큽니다. > > 그림을 곧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얘기를 하러 들어왔다가 > 말이 길어졌습니다. > 암튼 꼭 노력하겠습니다. >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 죄송합니다. > > > > > > 미향님의 글입니다. > > > 클릭해도 안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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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Roar!(4)쉬어가세요-공룡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