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약 올리시네요.. 저도 종종 Bayshore shopping center에 쇼핑하러 가곤 했었는데.. 날 좋은날 공원에 나가 샌드위치랑 먹고 여유있는 오후를 보내던 것이 그립네요. Kanata로 이사가신다구요.. 저도 그 동네 몇번 가봤어요. 근처 골프장 가느라구.. 오타와에서 골프를 첨으로 배웠거든요. 근데 한국에 오니까 채 한번 잡은 적이 없어요. 다 녹슬었을꼬야.. 암튼 와서 님 글 읽으면서 오타와를 그리워할께요. 그럼 또 글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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