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엄마들이 아이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에게 편지 쓰는 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엄마들이 꼭 영어로 편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한국서 살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거지 엄마가 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영어를 꼭 잘해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 학원에 분명 한국인 직원도 있으니깐 그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원어민 선생님의 평가글을 한글로 번역해서 집으로 보내야 하는게 학원의 의무고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영어편지 못 쓰시는거에 기죽지 마시고 학원에 당당하게 요구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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