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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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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영어 영작을 하면서 느낀점

  • sarynn
  • |
  • 2008-06-17
1

많은 엄마들이 아이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에게 편지 쓰는 것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엄마들이 꼭 영어로 편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한국서 살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거지 엄마가 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영어를 꼭 잘해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그 학원에 분명 한국인 직원도 있으니깐 그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원어민 선생님의  평가글을 한글로 번역해서 집으로 보내야 하는게 학원의 의무고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영어편지 못 쓰시는거에 기죽지 마시고 학원에 당당하게 요구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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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17 09:34
답댓글

어쩜 그리 꼼꼼히 답변을 잘 해주실까요?

가끔 생활영어게시판에 가서 글을 찾다가.... 님의 답글을 보면서 정말 숙연해지더군요~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

예전에 원어민 면담을 한적이 있는데.. 열심히 영작을 해서 갔었지요.

영작을 준비해온사람은 저혼자더군요. 덕분에.. 울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나마 나눠볼수있었답니다..

당당히 요구하고, 한국어 선생님께 부탁을 해야하는데.. 일대일 소통.. 뭐 그런것이 하고싶은것도 엄마의 욕심인가봅니다.

저는 원어민 선생님께 편지쓰는걸로 걱정을 해본적은 없는데..

이거이 영어못하는 엄마들에게는 참으로 힘든 일임에는 틀림없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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