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부터 책구입을 하고 일주일에 한권씩 새책을 보여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중간에 예상지 않았던 TTD를 구입하고 첨으로 "나 이책 싫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밤마다 한글 동화책 읽기가 끝나면 쭉쭉~ 20권 정도 읽기는 문제 없는 책이더군요완전히 읽기용으로 돌변한 책이지만 조만간 이사를 가게되면 새로운 접근법으로 활용을 해 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공구땜시..... 지금 또 갈등하고 있습니다.(인제 쑥쑥 안들어 와야지 또 다짐을 함시롱~) 사실 희주가 TTD보다 사은품으로 받은 hello learder, info active 를 더 좋아하거든요.. plus는 테입도 엄꼬 순전 저의 몫이라.. ㅎㅎㅎㅎcd있는거 공구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거 또 왜이리 욕심 납니까...저 좀 말려 주세요 ㅎㅎㅎ 각설하고제가 짜파게티먹다 울게 된사연...이제 말씀 드려야죠 일찍부터 사 보려고 했더 love you forever~~~이번주 이 책 읽으면서 저 몇 번 울었는지 모릅니다. 다행히 희주도 이 책을 참 좋아합니다.녀석, 지도 2살때 변기에 시계 빠뜨렸는지 묻더군요 그리고 밤에 잘때 이 노래 불러 달라고 하고요 오늘 낮에 짜파게티를 먹는데 이녀석이 l'll love you foreverl'll like you for alwaysas long as l'm livingmy mother you'll be 하고 노래를 불러 주는거 아닙니까... 근데 짜파게티 먹다 제가 왜 우냐구요..... 한번 소리내어 울고 싶으신분...안구건조증으로 눈물 구경한지 오래 되시는 분...아직 이 책 안접해 보셨다면 꼬옥.... 사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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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 먹다가 운 사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