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서적 전문인건 알았지만 정작 이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처음 이용해본 결과 너무나 실망스럽다.
반품하고 확인하는데,,
무려 10일이 넘게 걸린다.
인터넷 쇼핑을 해봤는데..
이렇게 진빠지게 하는 사이트는 첨이다.
게다가 그리 좋은 책들을 파는것 같지도 않고,,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다.
더구나 현대택배의 늑장 물품수거는 세종서적과 함께 뚜껑이 열리게 한다.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
영어서적 전문인건 알았지만 정작 이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처음 이용해본 결과 너무나 실망스럽다.
반품하고 확인하는데,,
무려 10일이 넘게 걸린다.
인터넷 쇼핑을 해봤는데..
이렇게 진빠지게 하는 사이트는 첨이다.
게다가 그리 좋은 책들을 파는것 같지도 않고,,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비추다.
더구나 현대택배의 늑장 물품수거는 세종서적과 함께 뚜껑이 열리게 한다.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
집 가까이 키즈북세종이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가끔 아이랑 거기에 가곤 하는데...
인터넷은 잘 모르겠지만...매장에는 좋은책을 저렴하게 파는게 많구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고 가지고 놀수 있는 책도 많고
토요일이면 아이들을 위해 동화도 들려 주고 엄마들을 위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직원들도 책을 물을면 설명을 잘 해주고 친절하구요
대전에 사시는지...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그리 나쁜곳은 아닌것 같아서요..
맘이 정말 많이 상하셨네요. 인터넷으로 물건 사면서 그렇게 늦어지면 정말 속상하죠.
항의하실 것은 확실히 항의하시고요,
그래도 키즈북세종을 완전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건 좀 고려해보심이..
저는 같은 동네에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일반 챕터북은 30%씩 할인해주는 등 전국 어디를 비교해도 가장
싸게 원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에요.
그리고 키다리샵 같은 경우는 정말 알려진 책들만 파는 (제가 느낄 땐 별로 싸지도 않고 좀 더 상업적이라는 느낌이)
데 비해 키즈북세종은 비교적 우리나라에 안 알려진 외국의 젊은 작가나 좋은 작가들의 작품도 선도적으로 소개하고 있죠.(이윤은 별로 안 남을 듯)
제 경우 영어그림책을 1년 넘게 공부하고 있는데 세종에서만 겨우 구할 수 있는 귀한 그림책들도 많답니다.
그러다 보니 키다리샵같은 거대 체인에 비해 규모도 작고 업무상으로도 그런 열터지는 늦장 대응도 있나본데요,
항의는 확실히 하시되, 그냥 외면하시기에는 아까운 서점이에요.
이 곳을 수시로 드나든 덕에 아이들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했기에 안타까운 맘이 들어 참견해보았습니다.
저도 현대택배는 싫더군요.
대판 싸운 적이 있는데요... 또 기사가 와 갖고는 해코지를 해서... 흑-
그때는 롯데쇼핑인가 하여간 대형 쇼핑몰인데
인터넷 쇼핑몰 끊는 계기가 되었었네요.
토미 웅거러의<CRICTOR>와 책 읽어주는 누나~
내친김에 FLY GUY 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