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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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민,아니카님 저랑 동갑이시네요.
늘 나이 탓,아이 둘 가졌다는 탓으로 저의 게으름을 위장하는데 님들의 사는 얘기를 읽어보니 반성됩니다. 사진을 보니 두 분 모두 인상도 참 좋으시네요. 친구하고 싶군요. 아무튼 인터뷰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아이들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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