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이제 다시 시작이다

  • 나무그늘
  • |
  • 2008-06-19
27

초등1년, 울큰딸내미,,,

이넘이 오늘 이글의 주인공입니다.

일반적인 우리나라 아이들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이넘,,

( 맡으시는 선생님마다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

 

이녀석 책을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문자는 별로 않좋아라 합니다.

그래서 작년 초등생되기 바로 직전에 한 두어달 빡세게 한글공부하고 학교가서 지금 별 무리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 영어문자는 않하고 있고요.

( 머,, 동생이 태어나는 바람에 엄마가 전혀 신경을 써줄 겨를이 없어서리,, ^^;;)

 

암튼,, 이녀석 그래도 한글은 떼었으니 책을 워낙에 좋아라 하니 열심히 읽겟지,, 햇드만,,

별로 그렇지는 않더군요.

엄마가 늘~~소리내어 책을 읽어줬고, 본인도 처음 배울적에 소리내어 읽다보니

책은 항상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눈으로 읽어도 되는데,,ㅎㅎㅎ

암튼,, 소리내어 읽다보니 목도 아프고,, 피곤도 하고,, ,, 여차저차해서 아직은 간간이 읽는 정도지요.

 

어느날,, 재미있는 책이 많은데 왜 않읽니???

엄마는 니가 책이 재미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배울것이 많다는걸 알았으면 좋겠구나,, 햇뜨만,,

이넘,, 자기는 다 알고 있답니다.

흐미,,,

책이 너무 재미있다는 사실도,, 그리고 책을 통해 이것저것 많이 배울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답니다.

ㅜ.ㅜ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목이 아프고 피곤해져서 많이 읽을수가 없답니다. !!!!!

참나,, 게을른 넘,,

그럼서 엄마한테는 노상 읽어달라고 하남?? 엄마도 목이 피곤하거든,,

머,, 이미 알아야 될 사실을 알고 있다는 넘에게 더이상 멀 바라겠습니까,,

기냥 지 기분 꿀리는 데로 읽으랄수 밖에요.

 

그람서,, 간간이 기분 내키면 동생들한테 책도 읽어주고,, 자기가 아는 얘기는 (영어책) 읽지 못하는 대신

이야기로 들려주고,, 역할극도 해주고,, 암튼 아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항상 밤에 자기전에 듣고 싶은 이야기를 골라놓고 들으면서 잔답니다.

쥬니비, 네이트더그레이트, 잭파일, 앤드류 로스트, 라모나,,등등,, 오디오가 있는 책들을 주로 듣지요.

담날 일어나서는 동생에게 어제 자기는 듣다가 잤다면서,, 어디까지 들었는데 그 담 얘기 기억나냐고도

묻대요.. 그러나 !!!! 그 동생넘은 베게에 머리 대면 금방 자는 타입이라,, 당근 못들었겠지요.

그래서 그 동생녀석은 눈만 깜빡 깜빡,,ㅎㅎㅎ

그래도 그렇게 같이 공유할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그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밥 좀 있는 그림동화도 구입해서 밤마다 한두권씩은 같이 읽어 봅니다.

셋이서 그 동화의 세계에 빠지는 기분,, 같은 감정을 공유하는 것도 멋진 경험이더군요.

단,, 울 큰딸내미는 얼굴이 길죽하고 인물이 좀 빠지는 주인공은 비호감이랍니다.ㅜ.ㅜ

이넘이 그림과 책 표지보고 책 내용을 판단하는 아주 커다란 오류를 저지르는 그런 넘이지요. ㅜ.ㅜ

 

대신 프린세스 다이어리처럼 표지에 홀라당 빠져서 책을 보겟다는 경우도 생깁니다.

사실,, 이제 겨우 초딩 1년생이 그 책이 가당키나 한답니까,,

그런데 엄마가 언터넷 서점 뒤지는 사이에 가만히 뒤에와서 그 책을 보드만,, 표지에 실린

환상적인 왕관을 보더니,, 그 책을 사달라고 하더군요...

수준이 수준인지라,, 그리고,, 아직도 유아기적 사고에 젖어있는 부분도 많은 쪼그만 넘에게,, 에효,,,

하도 졸라대서 1권만 어떻게 들이대 봤드만,, 재미있다고 하드만요.. ㅜ.ㅜ

물론,, 엄마가 그 긴 내용을 읽어주지 못하고 오디오를 들려줫지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도 이 건 아직 1학년에게는 아닌것 같아,, 라는 생각에 그 책은 기냥 높은데 올려뒀습니다.

 

참, 감성을 적셔주는 책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하루에 한두권,, 그 감성에 젖는 재미도 정말 쏠쏠하고요..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아서 스스로 찾아서 듣는 아이들이 이쁘고요.

( 나중엔 설마,, 지들이 읽겠지,, 암,, ㅎㅎㅎ)

 

아효,, 암튼,, 울집 세째나 저나 안정을 되찾은 지금,, 큰아이 작은 아이,, 그리고 막내녀석까지,,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초등생이 되어서 읽은 책중,, 대박난 책중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책소개
부모를 따라 여우비 섬으로 휴가를 온 두 소녀가 일주일 동안 일곱 요정들을 구해내는 판타지 이야기. 기존의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반지의 제왕> 등의 작품들이 주로 남성적인 도전과 힘든 여정을 소재로 삼고 있다면 이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 는 주인공에게 우연히 찾아온 마법, 친구들의 도움, 힘을 합해 싸우는 설정 등 협동과 우정을 배우게 하는 소녀들을 위한 판타지 시리즈라 하겠다. 

<빨강 요정 루비>, <주황 요정 오렌지>, <노랑 요정 민들레>, <초록 요정 잔디>, < 파랑 요정 사파이어>, <남빛 요정 블루베리>, <보라 요정 라일락> 의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러나 불행히도 오디오가 없어서,, 엄마가 딱 한번씩만 읽어준 책이랍니다.

늘,, 이 책을 끌고 다니면서 놀아요.. 요정 놀이하믄서,,

큰넘이나 작은 넘이나,, 집에서는 항상,, 둘이서는 항상 영어로만 대화하다보니,, 엄마가

세째 낳느라고 고생하는 동안 별로 많이 보살피지 않아도 조금씩은 스스로 향상되기는 하는것

같습니다.

 

울 세째 사진 올려요. ^^

신생아적 사진이라서 백일이 된 지금하고는 좀 다릅니다..

요즘 찍은 사진은 별로 없어서리,, ㅡㅡ;;

 

 

 

 

 

 

 

 

 

추천 공유
  • 댓글 2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서빈맘
  • |
  • 2008-06-23 11:11
답댓글

전 이글을 이제야 봤네요..^^*

둘째따님이 넘 이뻐요...

애기는.....으...아직도 셋째를 갖고 싶은 맘이 좀 남았는데....

 

유나맘님 글을 보니 유명한 분이신가보네요..

몰라뵈서 죄송~~~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를 한다니..헐...

엄마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실까...존경스럽네요..

글구 저 책들..........

넘넘 맘에 들어요..

이번 달은 책 안사려고...집에 있는 책 부텀 읽히자고 계속 주문을 걸고 있었는데.......

요 책들은 어째
도서관에도 없을 듯한 것이...사야겟네요...

아직도 그림만 보고 열광하는  사람..바로 저입니다...

이 그림들 거기에 무지개라니 (작은 넘 무지개에 껌뻑....)

당장 검색 들어갑니다..ㅎㅎㅎ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피아
  • |
  • 2008-06-20 12:26
답댓글

동생 예뻐하는 모습보니 울 수연이 보는거 같네요..

아이를 무척 좋아하는 울 딸..

아이만 보면 싫다고 하는 울 둘째 놈 ...(지 사랑을 빼앗길거 같은 무의식이 있는듯)

셋째 낳으면 울 수연이 넘 좋아라 하겟지만...

그런 일은 없으니...

아휴...저 맘때 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모습만 봐도 미소가 번지는 것..

참 행복한 시간이겠어요..

힘들겠지만 몸 조리 그래도 신경 많이 쓰셔요..

--- 저도 그림이 넘 이쁜거 같아 ..오디오를 받아 놓은것이 있어요..

       아직 울 수연이에게는 무리짐나..

       필요하심 쪽지에 멜 주소 날려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무그늘
  • |
  • 2008-06-22 15:36
울 제일 꼬맹이 미소가 천만불짜리라서 매일 부자된 느낌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06-20 12:22
답댓글

ㅎㅎ 전 셋째를 낳으신다는 얘기를 한참 전에 들은 것 같아요. 돌은 되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시간개념이 없어서요..........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기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무그늘
  • |
  • 2008-06-22 15:37
오호,, 작년에 아기 낳을거라고 하고선 잠수 탄거 같네요.. ^^ ,, 유나맘님글을 읽고 울딸 이야기도 다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수 았다니,, 그래서 생각보다 일찍 나왔습니다.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7
  • 이전글 쑥쑥 최고
  • 다음글 5세부터 영유를 보내는건 위험한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발표] 8주년 EVENT 1탄 당첨자 발표
    • 운영자
    • |
    • 2008-06-20
    0
  • [공지] 노빈손 서평 이벤트 후기 미등록하신 분~
    • 운영자
    • |
    • 2008-06-20
    5
  • 우리집의 수학동화들....^^
    • 준서맘
    • |
    • 2008-06-20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감히?? 몇권더 올려봅니다....
    • ora89
    • |
    • 2008-06-23
    3
  • 리딩타운 인터넷강의 해보신분 도움 좀 주세요..
    • 궁굼맘
    • |
    • 2008-06-20
    1
  • [발표] 8주년 이벤트 - 내 8자가 상8자요 게시글 쓰기 EVENT 당첨자
    • 운영자
    • |
    • 2008-06-20
    1
  • 이미지썸네일 58x58 [특목고정보] 대일외고- 여름엔 캐나다 겨울엔 미국, 세계를 넘나드는 열린교육
    • 운영자
    • |
    • 2008-06-2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Uri Shulevitz를 아세요?
    • 서빈맘
    • |
    • 2008-06-20
    18
  • 영어책 읽다가 단어물어보면 해석해줘야 하나요
    • 선재맘
    • |
    • 2008-06-20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제니엄마의 직장표영어마지막회
    • 주울
    • |
    • 2008-06-20
    14
  • 위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lazy
    • |
    • 2008-06-20
    27
  • 영어수준이 다 똑같아 지는 시점이 온다??
    • 해피맘
    • |
    • 2008-06-20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