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축하드립니다. 두분 뵐때마다 어찌나 헷갈리는지.... 닮아도 너무 많이 닮았어요 정말. 저는 두분이 자매인줄 알았을 정도라니까요. (카드라 통신에 의하여) 맹활약으로 종횡무진 쑥쑥을 누비시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 말씀하셨듯이 저희 강동구 모임의 모임수를 앞지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저두 기대해요. 언제나 놀라는 바이지만, 두분 만드시는 교구가 장난이 아니게 기발하고, 또 장난이 아니게 대작입니다. 두 손 두발 다 들었습지요....(You won!!!) 두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휘날리는 재치로 앞으로도 많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연극공연에서 뵐수 있을런지....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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