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3/28(5년 3개월) 송이랑 영어로 놀아 준 해수가 벌써 5년이나 되었네요.생후 4개월 부터 테이프를 들려 주기 시작 했으니까...^^*처음에 우리말 처럼 영어를 들려 주면서 확실치도 않는 모험은 시작 되었는데...중간 중간에 그만 두고 싶은 맘도 없지는 않았습니다.어린 송이에게 2가지 언어는 아무래도 전적인 보호자인 할머니가 감당하기에는 무리었다 싶은 생각이었기 때문입니다.우리말이 늦어서 어린이집에 일찍 입학, 교회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할 때 영어로 말을 해서 아이들에게 우리말로 다시 말 한것들, 재능선생님괴 수업(요즈음도 수업할 때 송이는 자기도 모르게 영어가 툭~~) 하면서 영어로 말을 해서 진도에 차질이 있었던일,영어로는 뭔지 아는데..우리말로 뭐라고 해야 하는지(?) 몰랐던일들,......우리말로 뭔지 몰라서 영어로 단어를 말해줘야 하는 일들.....한글과 영어를 함께하면서....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에피소드...그러면서 은송이는 이제 영어와 한글이라는 언어방이 확실히 따로 만들어져 가는 뿌듯함이 얼나나 귀한지...^^*이러는많은과정에서도 사위와 딸이 엄마가 하는데로 교육울 맡겨 주어서 그먕 편안하게 아이만 돌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는 송이할마버지(할머니가 송이랑 함께 책을 읽든지 놀 때 할아버지가 들어 오시면 모든것 송에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배려 해 주고 식사를 혼자 챙겨서 드시는 인자하신 할아버지....)가 아니였으면 불가능 했을겁니다. 모든 식구들이 송이가 이름 그대로 '최고의 은혜를 하나님께 드리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하고 보살펴 주고 있답니다. ....................이하 미니룸에서 만나요...^^* 시작은 용기있게...중도에 포기 하지말고...천천히 꾸준이...쉬운것 반복에 또 반복...아이의 눈 높이에 맞춰서..다른 아이와 비교 하는것은 금물....쑥쑥의 모든맘 파이팅~~~!!! 미니룸 바로가기: http://miniroom.suksuk.co.kr/ 쑥쑥 미니룸에 가셔서 위의칸에 kss364를적어 넣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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