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구만유~
^^;;
지난 연휴에 여수엑스포는 사람이 너무 몰릴 듯 해서,(원래 계획)
경주로 여정을 잡았다가, 남편님께서 갑자스럽게 일이 생겨서 급하게 남이섬으로 변경해서
저 혼자 운전해서 애들이랑 다녀왔습니다요.
실상은 운전만 갈때 5시간 넘게 했구, 밥만 맛나게 먹구,
도저히 다시 운전해서 돌아올 자신이 없는 관계로다가 민박집에서 계획에도 없는 1박을 하고..ㅠ.ㅠ
왔지요. 5시간 넘게 운전할 줄 알았으면 경주에 갔을텐데...
그나마 불행중 다행인 것은 여수로 가지 않았던 것이 다행인 듯 싶네요.
뉴스를 보자하니 안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
오늘도 뒷북 심하게 둥둥 치기 직전까지 갔었답니다.
사자털님 미션 올라온 거 보구서...아~!!담주가 내 차례구나...
그러다가 지난 덧글들 읽다보니,
오우~!! 구슬동자님께서 저 보다 먼저 있으시구만요.
ㅡ.ㅡ
해서 한결 가벼워진 맘으로 자유게시판에 흔적을 남겨봅니다요.
그동안 북클럽의 주옥같은 미션들을 그냥 지나친만큼 앞으로의 미션들은 열심히 해야죠.
다들 5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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