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ort는 옥스퍼드 출판사에서 기본구성책만을 수입한 후 미국인 성우들의 음성으로 다시 오디오제작을 한 것이고요, 이번 공구는 직수입 된 것, 즉 영국식 발음이지요. 그런데,히플러님 말에 의하면 오디오 테잎까지 포함시키면 가격이 높아지는 점때문에 고민끝에 빼고 대신 게임식의 cd롬을 구성에 포함시키셨다네요. 한솔것은 우리귀에 익숙한 미국식 발음에 중간중간 양념식의 한국말이 약간씩 섞여 아이들 주의집중에 더욱 더 좋다고 누가 글을 올리셨던데... 저희 아이도 한솔의 오디오 cd를 무척이나 재미있어해서 지금은 1,2단계의 내용을 모두 외웠습니다. 저도 이번 공구 3단계를 주문해놓기는 했는데 책에 있는 글씨만 그것도 영국식으로 읽어 준다고 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물론,영국식발음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시고 오디오테잎이 없어도 활용 잘해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왠지 저희 아들녀석의 반응이 걱정되네요. 그래도 라임책등 책이 더 많고 사전도 주시니 이번 공구, 매력적이죠?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님과 여기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ORT와 한솔에서 나오는 ORT의 차이점 좀 자세히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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