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사진 넘 이쁘게 나왔네요.다정한 모습이 보기 넘 좋아요. 요즘 대중매체에서 자주 뵙더니만..ㅎㅎ 점점 쎄련된 느낌이...팍팍.. 쑥쑥 연예인이라구 해야할까나..ㅋㅋ 인터뷰 잘 읽어봤어요...사랑이 넘치구 열정이 넘치구.. 우정이 넘치구..에너지가 느껴지는 두분의 모습이 쑥쑥맘들에게 활력소가 될것 같에요.저두 그렇구요. 인터뷰 정말 축하드려요. 오늘 아빠가 노동절이라구 해서 작은애를 봐준다네요.^^ 그래서 큰 애가 유치원에 다녀오면 '춘하추동 오늘이' 저녁 시간걸 관람하려구요. 두분두 애들 하구 요즘 나들이 구상하고 계시죠? 히히 제가 먼저 다녀와서 재밌는지 후기 올려볼께요. 그럼..축하드리면셔.. 소라새님의 글입니다. > 인터뷰 축하드립니다. > 두분 뵐때마다 어찌나 헷갈리는지.... > 닮아도 너무 많이 닮았어요 정말. > 저는 두분이 자매인줄 알았을 정도라니까요. (카드라 통신에 의하여) > > 맹활약으로 종횡무진 쑥쑥을 누비시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 언젠가 말씀하셨듯이 저희 강동구 모임의 모임수를 앞지는 날이 > 하루빨리 오길 저두 기대해요. > > 언제나 놀라는 바이지만, 두분 만드시는 교구가 장난이 아니게 기발하고, > 또 장난이 아니게 대작입니다. > 두 손 두발 다 들었습지요....(You won!!!) > 두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휘날리는 재치로 앞으로도 많은 활약 > 기대하겠습니다. > > 오늘 연극공연에서 뵐수 있을런지....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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