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참 따뜻하고 넘 좋은 날씨네요. ORT 얘기가 있길래 그냥 끼여듭니다요. 이번 공동구매에서 저두 첨엔 왜 테입을 공구에 안 넣었을까 했었는데요. 아마두 많은분들이 영국식 발음보다 미국식을 선호하시는 경향때문에 영국식 발음 테입을 뺀게 아닐까 싶어요.(제 생각에요.^^;) 테입이 필요한 분들은 여러 싸이트에서 낱개 구입이 가능하니까요. 저도 한솔 ORT 가지고 있는데요. 우리 큰애가 넘 좋아하지요. 한솔꺼는 현재형이니까 처음에 접할때 좋았어요. 이야기가 재밌어서 아이들을 푹 빠지게 하지요. 지금 저희 아이경우는 슬슬 과거형을 가르칠때가 온것두 같고해서 이번 공구가 고맙기두 해요.일단 가격이 싸잖아요. 저는 이미 한솔것을 가지구 있어서 테입은 사실, 필요없거든요.^^; 씨디롬이 있으니깐 그렇기두 하구.. 이젠 아이랑 한솔 책과 비교해 가면서 과거형 책을 함께 읽으며 배워 보려구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jade님의 글입니다. > 한솔 ort는 옥스퍼드 출판사에서 기본구성책만을 > 수입한 후 미국인 성우들의 음성으로 다시 > 오디오제작을 한 것이고요, > 이번 공구는 직수입 된 것, 즉 영국식 발음이지요. > > 그런데,히플러님 말에 의하면 오디오 테잎까지 > 포함시키면 가격이 높아지는 점때문에 고민끝에 > 빼고 대신 게임식의 cd롬을 구성에 포함시키셨다네요. > > 한솔것은 우리귀에 익숙한 미국식 발음에 중간중간 > 양념식의 한국말이 약간씩 섞여 아이들 주의집중에 > 더욱 더 좋다고 누가 글을 올리셨던데... > > 저희 아이도 한솔의 오디오 cd를 무척이나 재미있어해서 > 지금은 1,2단계의 내용을 모두 외웠습니다. > > 저도 이번 공구 3단계를 주문해놓기는 했는데 > 책에 있는 글씨만 그것도 영국식으로 읽어 준다고 > 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 물론,영국식발음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시고 > 오디오테잎이 없어도 활용 잘해 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 저는 왠지 저희 아들녀석의 반응이 걱정되네요. > > 그래도 라임책등 책이 더 많고 사전도 주시니 > 이번 공구, 매력적이죠? > > > 딸기맘님의 글입니다. > > 송이할머님과 여기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ORT와 한솔에서 나오는 ORT의 차이점 좀 자세히 알려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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