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학년 여아입니다.
베렌스테인 듣기하구요. 그다음에 nate the great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학원에 보냈는데,
참 시간도 아깝고, 체력도 딸리고...
다닌지 1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그만둘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책을 들이려고 하는데, 쥬니비나 호리드 헨리 로스트 중에서 생각중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걸 선택하려구요.
어떤게 좋을까요?
아이가 1학년 여아입니다.
베렌스테인 듣기하구요. 그다음에 nate the great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학원에 보냈는데,
참 시간도 아깝고, 체력도 딸리고...
다닌지 1달도 안되었는데, 벌써 그만둘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책을 들이려고 하는데, 쥬니비나 호리드 헨리 로스트 중에서 생각중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걸 선택하려구요.
어떤게 좋을까요?
학원을 안보내다 보내면 그 시간들을 더욱 감당하기 힘든게 사실인것같습니다.
차로 왕복해야되는 학원이라면 더욱더 그러겠지요.
심사숙고해서 잘 결정하시길 바랄께요~ ^^
쥬니비는 여아들중에서 상당 인기를 끄는 책이지만 저는 4권 사놓고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볼려고도 안하네요 ㅜㅜ;
호리드 헨리는 아직은 단계가 이를듯싶어요.
이것이 엄청 길구만요~ 1시간 10분정도는 되는 분량이라 네이트듣다가 바로 건너뛰기에는 너무 무리있는 책입니다.
(분량으로 보자면 3대인 책인듯.. ^^;)
생각보다 어려운 과학용어가 많이 들어갑니다.
내용은 재미난것같아요.
하지만 이것도 그리 만만히 볼만한 2점대 챕터북은 아닌것같기도 하네요.
좀더 다지기를 한후 들어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가 저는 좀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이책은 워낙 많은 분들이 보증하는 책이기에 두말없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쓰기와 동시를 함께 할 수 있는 파닉스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