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이제 7세 남아입니다.
지금 읽는 책은 매직트리하우스인데 32권까지 읽었고요, 리서치가이드 16권읽었어요.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가 자기가 책에서 보니까 39권까지 나왔다고 그것까지 사달라고 조릅니다.
그리고 매직트리하우스는 리서치가이드 로마편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없다고 해요.
하루에 2권에서 3권을 읽는데 시간은 한 권당 30분쯤 걸립니다.그리고 자기가 내용을 대충이야기하는데 이해를 하는것같더라고요. 공룡에 관한 부분에서는 누군지 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과학자가 공룡의 화석을 꼬리뼈를 코에다 잘못부쳐서 잘못된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도 해주더라고요.
nate the great는 전에 읽었고 A to Z mysteries는 전부읽지는 못하고 한 20여권 읽은 것같습니다.
도서관에서 누가 먼저 빌려가서 빌리지 못한 것이 있어서요.
그리고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는 4a나오고 영도어학원 미국학교과정으로 72점나오거든요.
그런데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리서치가이드를 읽더니 역사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로마나 그리스에 관한 내용을 보더니 신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자기 레벨에 적합한 역사책이나 신화에 관련된 챕터북같은것이 있으면 합니다.
제가 아이의 질문을 계속 받으면서 내가 왜 학창시절에 역사공부에 소홀했었나 후회가 됩니다.
아이의 나이가 그래서인지 바이킹 , 중세기사들, 엤날왕들, 영웅들, 그리고 아이의 관심에서 빠질수 없는 공룡이야기들을 계속 묻는데 고역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수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영어책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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