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들은 외국에서 살다 왔는데 캠프 갔다 오더니 너무 좋아하네요.선생님들도 현지 교사자격증이 있는 사람들만 있다고 해서 더 맘에 들었어요.한국에 있는 영어 유치원들이 그냥 단순히 외국사람이기만 한 교사들이 많잖아요.저희동생 이야기들으니까 정말 자질없는 그래서 애들한테 상처만 주는 그런 선생들도 많다고 하드라구요.그런데 이곳은 다들 자격증 있는 사람들이어서 교육자의 자질이 어느정도는 검증된것 같아서 맘이 놓였구요. 프로그램이나 식사나 간식등등 적은 것에까지 꼼꼼하게 신경쓰는 것 같아 아이를 맡겨도 될것 같은 안심이 되었답니다. 갔다 와서도 연도 만들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특히 작은 애가.. www.onedaycamp.com들어가서 한번 보셔도 좋을듯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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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판은 아니고 융판 맹글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