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여자아이구요, 지금 스마트 파닉스 4권 하고 있는중입니다.
쉬운한줄짜리 책정도 혼자 읽을수 있는정도의 수준인데요.
요즘들어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학교공부도 그렇고 영어도 재미없어 하는것 같아서요.
파닉스 5권까지 끝나면 본격적으로 책읽기하려고 하는데요.
방학도 있고해서 재미있게 할수 있는 씨디롬 추천 부탁드려요....
초등1학년 여자아이구요, 지금 스마트 파닉스 4권 하고 있는중입니다.
쉬운한줄짜리 책정도 혼자 읽을수 있는정도의 수준인데요.
요즘들어 날이 더워져서 그런지 학교공부도 그렇고 영어도 재미없어 하는것 같아서요.
파닉스 5권까지 끝나면 본격적으로 책읽기하려고 하는데요.
방학도 있고해서 재미있게 할수 있는 씨디롬 추천 부탁드려요....
파닉스와 관련된 씨디롬은 아니구요~
다양한 씨디롬을 알고있지는 않지만..
집에 있는 단어읽기와 관련된 씨디롬을 소개해볼까합니다.
Reading Blaster
라는 씨디롬입니다.
리뷰화면 조금만 가져와볼께요~~

단어의 스펠을 쉽게 외울수있는 게임입니다.
보통 아이들 단어외우기 너무 힘들어 하잖아요.
이 게임을 통해서는 그렇게 외우기 힘든 단어들을 성우가 불러주는 것을 듣고, 보고, 스스로 기억하며 적어봄으로서 쉽게 외울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아래에 보이는 칸에 성우가 말해주는 단어를 적으면 부서졌던 다리가 하나씩 생겨납니다.
단어의 스펠을 알아가는 과정이 세 과정으로 이루어져있네요.
첫번째로
code 란 단어가 아래쪽에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어를 성우가 말해주면 그대로 따라 밑에 적어봅니다.
즉 자판으로 c/o/d/e 를 치는거죠.
두번째로
이번에는 code의 마지막 철자 /e/가 빠진채로
화면에 cod_ 만 적혀있습니다.
그럼 아이가 빠진 /e/ 를 기억해서
다시한번 c/o/d/e 라고 적어야하죠.
마지막에는 단어는 보이지 않고 성우는 그 단어를 불러주기만 합니다.
아이스스로 code란 단어를 맞게 적으면
부서졌던 다리의 일부가 물위에 떠오르네요.
그 조각을 퍼즐맞추듯 맞추어가며 다리를 건너는 게임입니다.
즐겁게 단어를 외울수있는 게임이죠? ^^
Geyser Valley
처음의 clue 선택 화면에서 Geyser Valley를 선택했을 경우에는
책을 스스로 읽고, 문제를 맞춤으로서 읽기능력을 향상시킬수있습니다.

커다란 책이 나오고 3~5줄 정도의 문장이 적혀있습니다.
책장을 넘겨가며 아이스스로 책을 읽게 되어있어요.
책을 읽은뒤 문제를 맞추어야 하기때문에 좀더 자세히 읽어야함을 스스로 느낄것 같네요 ^^

책을 읽은뒤 약간의 게임(스키를 타고 산을 내려오는 아주 짧은 게임)후
이렇게 문제가 맞추는 화면입니다.
만약 책내용이 잘 기억이 안날때는 아래쪽읜 [read the book]을 클릭하여 다시한번 책을 읽고 답할수있습니다.
바로 답을 알때에는 문제에대한 답을 클릭하면됩니다.
---------------------------------------
이런식으로 단어 읽기, 쓰기를 게임을 통해 전체적인 읽기능력을 향상시키는 씨디롬입니다.
게임같아서 이 씨디롬을 하는시간을 즐거워하나.. 딱히 돌릴시간이 없어 요즘은 거의 안했네요.
저도 방학때 여유를 가지고 집에있는 씨디롬좀 돌려봐야겠습니다 ^^;
(저는 여러종류를 몰라서 제가 가지고있는것을 소개해드렸는데..
좋은 씨디롬 알고계신분 부탁드릴께요~~ ^__^)
lazy의 영어이야기-사설,,,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