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영어게시판에서만 놀고 싶었는데....저도 이제는 초등게시판이 눈에 들어오네요.^^
초1이구요, 낼 모레면 Nate the great 두 번 듣기가 끝난답니다. 매일 아침마다 한 권씩 들었는데요,
정말 이 책은 제가 더 좋아하면서 들었던것 같아요. 네이트 다음으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Magic tree house는 한글책으로 굉장히 많이 반복했는데, 글쎄 영어판으로는 잘 안들으려고 해서 듣다 말았어요.
베렌스타인베어가 어떨까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어렵다는 주위의 평땜에 어떨까 싶기도 하고 그림이
너무 현란(?)해서 집중듣기용으로는 별로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생각이 여러가지예요.
Magic tree house를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 할까요?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